ロンドンのストリート文化のホットスポットはここ!

영국 런던에서 가장 스트리트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곳은 브릭레인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소호거리 등 런던패션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곳은 다양하게 있지만, 브릭레인은 우리나라의 홍대같은 곳이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아요.

 

 

런던을 시작으로 하는 다양한 인디브랜드들과 빈티지의류샾들, 주말마다 열리는 마켓들과 브랜드 수주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상시 열리는 곳이기도 해요. 거리에는 스트릿퍼포먼스가 자주 열러서 정말 볼거리가 많은 곳입니다.

주차가 어려워서 전철로 이동하여 가려고 했다가, 가족 모두 이동하고 쇼핑을 해서 많은 짐이 생기면 귀가길이 너무 힘들것 같아 차로 이동하였는데, 브릭레인 한복판에 엄청 큰 주차장이 있어서 정말 편하게 쇼핑하고 차로 돌아올수 있었어요. 1일주차도 15000원 정도로 매우 저렴하니, 브릭레인 가시면 강추입니다.

Truman Brewery Parking Brick Lane Car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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